[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아이유의 'Blueming'이 1위 트로피를 안았다.
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스페셜 MC로 김재환이 함께 했다.
이날 백예린의 'Square', 성시경과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 아이유의 'Blueming'이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는 아이유의'Blueming'이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백예린의 'Square', 3위는 성시경과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 순이다.
한 주간 동영상 조회수 TOP3가 발표됐다. 3위는 스트레이키즈의 '바람', 2위는 박진영의 'FEVER'가 올랐으며, 1위는 박지훈의 '360도'가 차지했다.
더욱 섬세해진 감성으로 돌아온 명품 보컬 김재환은 R&B 스타일의 곡으로 김재환의 보컬에 초점을 맞춘 '시간이 필요해'와 누나 정말로 예뻐"라는 가사로 이뤄진 '누나(NUNA)'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늘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채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Y군은 'One Better'(원 베러) 무대를 통해 가면을 벗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50kg 래퍼 빅죠, 250kg 유튜버 빅현배와 함께 무대를 꾸민 후 선글라스와 가면을 벗었지만, 이내 공에 가려져 아쉬움을 더했다. Y군의 'One Better'는 왜 가면을 쓰며 활동하게 됐는지 그리고 냉혹한 가요계에서 어떤 역경과 고난도 꿋꿋하게 이겨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또 마미손이 '쇼! 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데뷔를 했다. 마미손은 배기성과 함께 '소년 점프' 무대를 비롯해 최근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과 함께 작업한 '별의 노래'도 선보였다. 유진 박은 최근 마미손과 작업하며 '별의 노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이 같은 인연으로 함께 무대에 서게 됐다.
이밖에도 고막 여친 세정과 고막 남친 김재환이 특급 컬래버 'Dream'으로 달콤한 무대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Dream'을 재해석해 크리스마스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을 선사했다.
스트레이키즈는 '끝나지 않을 이야기'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물했다. 13년 만에 정규 10집 앨범을 발표한 김현철은 타이틀곡 '위 캔 플라이 하이(We Can Fly High)'를 선보였다. '위 캔 플라이 하이'는 김현철 고유의 시티팝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다시 한번 날아오르겠다는 희망을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재환, 마미손(feat. 유진박), 김현철, 김영철, 세정, Stray Kids, 골든차일드, 밴디트, 슬리피 (feat. 리쿼), Y군 (feat. 빅죠), 세븐어클락, 하이브로, 뉴키드, 위인더존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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