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웰컴 투 혹한기',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린 베이스캠프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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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혹한기 아카데미'에 입소한 여섯 멤버들의 좌충우돌 여행기와 함께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프닝부터 입수까지 험난한 '혹한기 아카데미'의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은 앞으로 닥쳐올 운명을 모른 채 단잠에 빠지게 된다. 그 사이 멤버들을 태운 버스는 점점 어두운 길로 접어들면서 더 특별한 혹한기의 밤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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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은 버스에서 내려 직접 베이스캠프를 직접 찾아가게 되면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특히 깜깜한 어둠 속 비포장도로가 나타나자 "우리 어디로 데려가는 거예요"라며 방황하는 시선을 내비친다.
우여곡절 끝에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자 멤버들은 더욱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혹한기 아카데미'다운 존재감이 가득한 베이스캠프를 보고 눈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 특히 막둥이 라비는 "이런 데는 어떻게 섭외하셨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해 어떤 베이스캠프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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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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