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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부터 입수까지 험난한 '혹한기 아카데미'의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은 앞으로 닥쳐올 운명을 모른 채 단잠에 빠지게 된다. 그 사이 멤버들을 태운 버스는 점점 어두운 길로 접어들면서 더 특별한 혹한기의 밤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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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자 멤버들은 더욱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혹한기 아카데미'다운 존재감이 가득한 베이스캠프를 보고 눈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 특히 막둥이 라비는 "이런 데는 어떻게 섭외하셨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해 어떤 베이스캠프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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