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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왈 역)은 진세연(강은보 역)과 격 없는 친밀감을 자아내 차진 연기호흡을 자랑했다. 왕을 의심하며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 강은보(진세연 분)에게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건...내 거처야"라며 급 농담을 투척, 이를 듣고 한숨 쉬는 그녀와 찰떡궁합 티격태격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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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간택에 나선다는 강은보의 말에 강력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왕비가 될 거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버럭'하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아씨행세를 하는 그녀의 태도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가지각색 모습으로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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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볼수록 빠져드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이시언의 활약은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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