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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력적인 약 50여 종의 무기는 다양한 스킬과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레벨업, 강화, 초월과 같은 여러 강화 루트를 통해 더욱 강력한 나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 또 고유의 능력치를 지닌 유물을 수집하고 강화하거나, 연구실을 통해 무기 생산 속도나 보유할 수 있는 최대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환생 시스템,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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