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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론은 남아프리카의 수도 요하네스버그 인근의 농장에서 어머니 게르다와 아버지 찰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알콜 중독자였다. 그는 아버지가 '매우 아픈 사람'이었다고 표현했으며, 알코올 중독자와 같이 사는 게 '매우 절망적인 상황'이었다면서 "중독자와 함께 사는 일은 매일 예측할 수 없는 일의 연속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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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론은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왜냐하면 이런 경험 이야기할 때마다 이런 일을 겪은 게 나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면서 "제 이야기는 (아이가) 중독자와 살며 성장하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이 개인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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