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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 'Sporf'와의 인터뷰에서 '메·호대전' 관련 질문을 받고 "만약 내 아들에게 묻는다면… 호날두일 것이다.(웃음) 두 선수는 성향이 다르다. 호날두는 재능에 노력을 더했다. 메시는 조금 더 (타고난)재능이 뛰어나다. 그렇다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고… 그냥 둘은 다르다. 누가 최고인지를 정하는 건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호날두와 메시는 15년 동안 최고 레벨을 유지했다. 두 선수 모두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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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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