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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2019 KBS 연예대상'에서 펼쳐진 김승현과 홍경민의 파격적인 합동 무대는 90년대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하이틴 스타와 한국의 리키마틴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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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랜만의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폭풍 연습에 들어간 김승현의 신들린(?) 댄스에 가족들은 연신 "미치겠네"를 외치면서 누구보다 살 떨리는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는 후문. 누구도 몰랐던 김승현의 못 말리는 몸치미가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터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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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족들의 열렬한 응원 속 난감해하는 김승현과 당황한 홍경민의 표정이 포착되어 화기애애하던 분위기가 '갑분싸'가 된 사연은 대체 무엇일지, 크리스마스 날 유쾌한 웃음 선물을 마련한 김승현 가족의 '2019 KBS 연예대상' 축하무대 뒷 이야기에 본방사수 욕구가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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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