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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6%(이하 수도권 가구 시청률, 2부 기준)까지 뛰어올랐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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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시락집은 '일정 금액 이하는 현금결제 요구'와 '1인 1라면 주문 필수' 등 '백종원의 골목식당' 촬영 당시 없었던 원칙들이 생겨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국, '잠입요원'이 투입되어 이를 확인했고, 음식의 맛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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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종원은 "사장님의 돈가스가 한국식 제주 돈가스의 시발점이 되면 좋겠다"면서 한라산 청정공기와 물을 접하고 있는 흑돼지농장 견학을 이끌었다. 흑돼지농장 관계자는 "가장 소비 안 되는 부위 중 하나가 등심이다. 저희가 충분히 공급해드리겠다"며 서로 윈윈이 될 수 있는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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