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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화예술 나눔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적가치창출에 발 벗고 나섰다. 부산문화회관과 협업해 9월 문화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마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었다. 45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전문 지휘자로부터 3개월간의 교육을 받고, 오는 31일 부산문화회관 '2019 제야음악회' 축하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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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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