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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에는 데뷔 2년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세대 차이를 바라보는 유쾌한 시선이 담겨있다. 리더 방찬이 작사, 작곡해 일명 '라떼 세대'를 향한 당돌하면서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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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에서는 "걱정돼서 그러는 거 이해해 그래도 한번 믿어줘 ey 다가올 미래를 책임질게"라고 노래해 스트레이 키즈의 당찬 마음가짐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진심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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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tape : Gone Days'는 래퍼 기리보이가 편곡에 참여해 경쾌한 사운드를 강조하고,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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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9년을 맞아 직접 새해 목표를 세웠던 멤버들은 이번 'Mixtape : Gone Days'까지 성공적으로 공개하며 팬과의 약속을 지켰다.
실제로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1월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해외 쇼케이스 투어 'UNVEIL TOUR 'I am...''('언베일 투어 '아이 엠...')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고, 미주와 유럽 지역 포함 전 세계 12개 도시 13회 규모의 투어를 성료했다.
3월 25일 발표한 미니 4집 'Cle 1 : MIROH'(클레 원 : 미로)의 타이틀곡 'MIROH'로 첫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안았고, 6월 스페셜 앨범 'Cle 2 : Yellow Wood'(클레 투 : 옐로 우드), 10월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더블 낫), 12월 클레 시리즈의 완결판 'Cle : LEVANTER'(클레 : 레반터), 믹스테이프 프로젝트의 일환인 'Mixtape : Gone Days'까지 차근차근 본인들의 음악을 펼쳐 보였다.
11월 23~2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in SEOUL'(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나인 : 언락' 인 서울)을 개최하고 에너지와 감동이 가득한 무대로 그룹의 성장을 입증했다.
2019년 마지막까지 맹활약 중인 스트레이 키즈는 2020년 초부터 가파른 글로벌 성장 기세를 잇는다.
내년 1월에는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의 미주 공연을 연다. 1월 29일 뉴욕을 시작으로 31일 애틀랜타, 2월 2일 댈러스, 5일 시카고, 7일 마이애미, 9일 피닉스, 13일 새너제이(San Jose), 16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8개 도시를 누빌 계획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