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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은 콘서트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수많은 관객이 객석을 꽉 채운 것은 물론, 아이돌 콘서트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기 때문. 이와 관련 매니저는 "송가인도 큰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긴장한다. 그런 순간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긴장을 푼다"고 전해, 과연 송가인만의 긴장 푸는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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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대세 행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콘서트가 끝난 이후에도 팬들과 즉석 팬미팅을 연 것. 이 과정에서 송가인의 팬클럽 '어게인'의 저력이 또 한 번 드러났다고 한다. '어게인'은 자발적으로 송가인의 경호를 맡는가 하면,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진행 스태프로 변신하는 등 열렬한 팬심으로 유명하다. 그런 팬들과 마주한 송가인은 이날도 감동을 느꼈다고. 과연 팬들이 어떤 모습을 보였기에 송가인이 또다시 감동을 받게 된 것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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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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