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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1부 11%, 2부는 15.1%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시청률 또한 1부 5.6%, 2부는 7.7%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일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방송 3사의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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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유재석이 유산슬로 생애 첫 신인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함께 신인상을 안은 장성규, 홍현희 역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의 영광은 모두 '나 혼자 산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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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30일) 오후 8시 55분에는 올 한해 MBC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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