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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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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가 연봉 50억설을 언급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홍진호가 페이커의 수입에 대해 "순수익이 30억, 인센티브 합치면 약 50억 정도일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페이커가 "그런 소문이 있더라고요"라며 입을 열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는 한 달 지출액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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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가 e스포츠 1세대 선배 임요환과의 비교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둘 중 누가 더 훌륭한 것 같나?"라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 감탄을 불러 모은 그의 대답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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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이 된 페이커가 나이에 집착한다고 고백한다. 그는 그 이유와 함께 은퇴 후의 삶까지 털어놓는 등 확고한 소신을 밝혀 감탄을 더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