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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희는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간 이유에 대해 "나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은 안 하고 살았다. 그런 거 안 하고 살려니 힘들었다. 그래서 미국으로 갔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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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는 "워낙 이겨내기 힘든 세태였지만 타협하고 정당화를 시켰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나만 이겨내지 못하고 간 건가. 지금 생각하면 순진했다라는 생각도 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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