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배우들의 훈훈한 시상식 사진이 공개됐다.
2일 '맛 좀 보실래요' 측은 서도영, 심이영, 서하준, 윤류해 PD가 '2019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검정 의상으로 맞춰 입은 네 사람은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이번 인증 사진에서도 '연기 맛집'의 훈훈한 팀워크를 느낄 수 있다.
이번 '2019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장편드라마 남녀 부문은 '맛 좀 보실래요' 배우들이 차지했다.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강남스캔들' '맛좀보실래요?' 서도영에게 돌아갔다. 또 최우수연기상 장편드라마 여자 부문은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영예를 안았다.
한편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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