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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뽕뽀유'를 통해 데뷔한 신인 가수로 유산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산슬은 가창력은 물론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예능감도 인정 받았다. 유산슬은 DJ 김신영이 출연에 가장 공들인 연예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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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의 인기에 곡을 써주겠다며 러브콜을 보내는 사람도 있었다. 특히 유재환은 유재석의 출연 소식에 "유산슬 씨가 원하면 3분 안에 세 곡 가능하다"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이에 유재석은 "박토벤 선생님 이후에 짧은 작곡이 유행인 것 같다"며 "마음만 감사하게 받고 시간이 되면 그렇게 하겠다"고 돌려 거절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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