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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편의점 배달서비스 운영점이 지난해 7월 2000개 점에서 5개월이 지난 지금은 3000개 점포로 늘어난 상태"라면서 "배달 서비스 운영을 원하는 등록대기 점포 수만 약 2000곳에 달할 정도로 가맹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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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역시 현재 서울 강남권 10여개 매장에서 운영 중인 배달 서비스를 1분기 내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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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들이 주로 배달 앱 요기요와 손잡고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자체 배송망을 갖춘 업체들은 배송 서비스 지역을 늘리고 배송 속도를 늘리는 식으로 서비스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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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뷰티스토어 CJ올리브영은 전국 곳곳에 촘촘하게 들어선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 오전 10시∼오후 8시 주문하면 3시간 내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 '오늘드림' 서비스를 서울 외에 6대 광역시와 경기도, 세종시, 제주 일부 지역으로 확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