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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울버햄턴이 황희찬을 강력하게 원했다. 그러나 잘츠부르크가 미온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이적은 무산되는 듯 했다. 잘츠부르크 단장은 "황희찬이 팀에 머무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여기에 울버햄턴이 에콰도르 출신 레오나르도 캄파냐 영입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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