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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보영은 "둘이 밥도 자주 먹는다. 그건 사실이다. 차도 마신다"면서도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 때도 돌연변이 감독님이랑 셋이 갔는데. 제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 영덕에 있는 카페 CCTV 캡처는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계획이다. 동의 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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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보영과 김희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네티즌이 박보영과 김희원이 서울, 안동, 영덕에서 함께 밥을 먹었다는 목격담을 올리면서 부터다. 이에 김희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다. 말도 안 되는 억측이 황당할 따름이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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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박보영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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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둘이 밥도 자주 먹어요!! 그건 사실이에요!! 차도 마신다구요!!!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 때도 '돌연변이' 감독님이랑 셋이 갔는데..아.. 우리 감독님.. ㅠ.ㅠ
제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그 영덕에 있는 카페 cctv 캡쳐는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계획이에요. 동의되지 않은 부분이니까요~
아무튼 여러분 새해부터 놀란 가슴 잘 부여잡으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으시고 일단 쓰시는...... 그런 부분은.. 참. 밉네요 미워.
그리고 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시면 고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