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전소민이 줄곧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로 밝혀왔던 안재홍과의 핑크빛 케미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안재홍의 전화를 받게 됐다. 함께 CF를 찍은 후 두 번째 만남이었지만, 전소민이 이상형이라 밝혀온 만큼 만나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전소민은 안재홍과 처음 마주치자 "재홍아~"를 외치며 한 걸음에 달려가 반가움을 표했고, 안재홍 또한 "소민아, 잘 지냈어?" 라며 다정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었다.
특히, 전소민은 안재홍을 만난 이후부터는 설레는 듯한 모습으로 안재홍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노래를 자동 재생해 눈만 마주치면 노래와 함께 사랑의 눈빛을 보냈다.
또 전소민은 안재홍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며 "내가 만약 안재홍과 한 팀이 아니어도 이 차에서 내리고 싶지 않다"라며 적극적인 표현을 했고, 이런 전소민의 마음을 안재홍은 미소로 받아주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
전소민과 안재홍의 설레는 '멜로가 체질' 로맨틱 현장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