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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예능 프로그램 MC, 라디오 DJ, 가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김신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콘텐츠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디어랩 시소'에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유재환이 소속돼있다. 이로써 김신영은 대표 송은이에 이어 신봉선, 유재환 등 '미디어랩 시소'에 소속된 '4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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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김신영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 2020년까지 무려 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MBC FM4U에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 김신영 특유의 독보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면서 당당하게 MBC 간판 DJ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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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랩 시소' 측은 "라디오 방송 DJ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셀럽파이브 가수 활동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온 김신영과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김신영이 지닌 독보적인 능력과 특별한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미디어랩 시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김신영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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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