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6일 열린 칼리아리와의 홈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후반 4분 팀의 첫 골을 시작으로 후반 22분 추가골을 넣었다. 이과인이 한 골을 넣어 3-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37분 파울로 디발리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완성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호날두는 자신의 프로 생활 중 56번째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유벤투스에서는 2번째 해트트릭이었다. 첫번째 해트트랙이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였었다. 세리에A에서는 첫 해트트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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