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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히트메이커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 그리고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까지 믿고 보는 '작감배' 레전드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매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병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선보인다는 것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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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럴 거면 의학 드라마를 하지'라는 시청자의 댓글이 포커싱돼 유쾌함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응답을 담고 있는 듯한 "그래서 만들었습니다"라는 카피는 제작진의 기획 의도를 엿볼 수 있는 대목. 무엇보다 유연석, 김대명, 전미도, 정경호, 조정석까지 주연배우 5인방의 라인업과 '2월 Comming Soon'이라는 문구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드높인다. 여기에 '평범한 우리들의 조금 특별한 매일'이라는 내레이션은 새로운 의드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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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2020년 2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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