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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이번에 매니저로 새롭게 합류했다. 원래 여자들이 했었는데 내가 하게돼 영광스럽다"며 "나도 '슛돌이'를 20대 초반부터 같이 봐왔다. 워낙 축구를 좋아한다.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 했었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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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방송하는 '슛돌이'는 2005년 많은 화제 속에 방송되며 2014년 6기까지 이어졌던 '날아라 슛돌이'의 새로운 시작이다. 축구 초보에서부터 완성형 축구선수 등 다양한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출연,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처음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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