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축구토토 스페셜, 건전한 소액구매와 적중 모두 잡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스페셜 새해 첫 번째 게임에서 1380명의 무더기 적중자가 나왔다.
케이토토는 지난 5일과 6일 열린 소시에다드-비야레알(1경기), 알라베스-베티스(2경기), 셀타비고-오사수나(3경기)전을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1회차 트리플 게임을 진행했다. 그 결과 1380명의 축구팬이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고 밝혔다.
트리플 게임의 배당률은 무려 302.1배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6만6451표로 집계됐다. 1~2경기만을 맞히는 더블 게임의 경우 43.0배의 배당률이 나왔다. 8097건의 투표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축구 스페셜은 새해에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참여문화를 증명했다. 실제로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더블 게임에서 단, 3859이었다. 트리플에서도 이와 거의 비슷한 3962원을 기록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새해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에서는 첫 회차부터 1000명이 넘는 무더기 적중자가 나왔다. 올 해에도 건강하고 성숙한 참여문화로 스포츠토토를 더욱 건전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축구 스페셜 1회차 적중에 성공한 축구팬들은 2021년 1월 5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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