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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엔터테이너의 엔터테인의 범위가 누군가에게 재미로 씹을거리를 제공하는것 까지라고 누가 얘기하더라구요.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라면서도 "하지만 그런 알량하고 의미없는 재미를 좇는 안타까운 사람들에게 나의 시간과 감정을 줄 생각 없어요. 저는 이제 악플러가 많지도 않지만 몇 명은 눈여겨보고 캡쳐하고 있습니다. 재미를 너무 좇다가는 정말 망가지는 수가 있어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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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승연은 지난해 11월 카라 멤버였던 구하라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2020년을 맞아 새 각오를 다지는 등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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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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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예전에도 지금도 저는 악플러들의 인생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들이 키보드 위에서 재미를 좇는 동안 저는 열심히 살아서 절대 부끄럽지 않고 자긍심 가질만한 인생을 만들어냈거든요.
하지만 그런 알량하고 의미없는 재미를 좇는 안타까운 사람들에게 나의 시간과 감정을 줄 생각 없어요.
저는 이제 악플러가 많지도 않지만 몇 명은 눈여겨보고 캡처하고 있습니다. 재미를 너무 좇다가는 정말 망가지는 수가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