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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결부터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한 이정현은 동시에 가스불 5구에 접속하는 것은 물론 토치로 불맛까지 제대로 내는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정현이 요리 때마다 사용하는 이정현 표 '만능간장'은 방송 때마다 검색어를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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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이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 KBS 연기대상을 거머쥔 공효진과의 우정. 이정현은 앞선 방송에서 공효진이 보내준 고춧가루를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이 공효진에게 받은 고춧가루와 참기름으로 뚝딱 추억의 밥상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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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동백이 고춧가루'로 만든 파김치와 한창 맛이 오른 겨울 무로 무밥을 지어 추억의 밥상을 완성했다. 이정현의 추억의 밥상을 접한 이영자는 "이정현은 정말 맛티스트다"라고 감탄했다고. 이렇게 한 끼 맛있게 먹은 이정현은 파김치를 보내주기 위해 친구들과 통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 중 한 여배우와 통화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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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뉴 페이스 이혜성 아나운서가 등장을 예고했다. 이정현 아나운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초 한식조리사 자격증 보유자로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2020년이 되며 재미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10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