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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은 복면 괴한 일당의 총격에 왕비가 즉사한 뒤 사상 초유의 '두 번째 간택'이 벌어지면서 시작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지난 6회 방송이 분당 최고 5.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고 3주 연속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갈수록 뜨거워지는 '간택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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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진세연이 간택의 두 번째 단계 '재간택'에서 요리 경합을 벌이던 와중 누군가 싹 쓸어가 텅 비어버린 식재료 바구니를 보고 당황하고 있는 '진땀 뻘뻘 요리 대회'가 공개됐다. 극중 앞치마를 차려입고 들어선 강은보가 푸성귀밖에 없이 텅 비어버린 식재료 바구니를 보며 깜짝 놀라는 장면. 우왕좌왕하던 강은보는 숟가락을 들고 꿀 한 스푼이라도 얻어 보고자 여기저기 기웃거리는가 하면, 시무룩한 얼굴로 한숨을 푹푹 쉬며 요리에 돌입한다. 과연 누구의 수작으로 강은보의 식재료가 사라져버린 것일지, 최악의 상황에서 강은보는 어떤 요리를 만들어낼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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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원활한 촬영을 위해 힘을 쏟는 진세연으로 인해 이번 현장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속전속결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라며 "재간택부터는 업그레이드된 모략과 깜짝 놀랄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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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