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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홍은 대표작으로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를 언급했다. 안재홍은 "둘다 애정이 가는 작품이다"라며 특히 '족구왕'에 대해 "족구를 실은 잘 못했는데, 케스팅 된 후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 혼자 족구 연습을 하다가 공이 터진 적 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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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안재홍은 자칭 '양평 족구 왕' 이수근과의 대결에서 5대 0으로 완패했다. 이어 안재홍은 김성오와 한 팀이 돼서 이수근, 민경훈과 재대결을 펼쳤지만, 계속해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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