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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아쉬운 2위를 기록한 울산은 같은 날 오후 4시 서울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동시에 대구가 강원을 상대로 DGB대구은행파크에서의 두 번째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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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인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는 3월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과 포항의 '동해안 더비'는 4월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처음으로 팬들을 찾는다. 지난 시즌 치열했던 우승경쟁의 주인공인 전북과 울산의 첫 대결은 4월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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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정규라운드 일정은 약 3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한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 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 연속경기 3회 미만 ACL 출전팀 일정 고려 주말(토, 일) 홈경기 분산 개최 평일 금요일 홈경기 1회 개최 정규라운드와 파이널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라운드 상위팀에 파이널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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