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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넘치는 끼와 흥만큼 승부욕도 남다르다는 모모랜드. 그 안에서도 주이는 "지면 분하다. 져도 인정을 잘 하지 않는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유도 등 운동을 접했다는 주이는 "데프콘도 넘길 수 있냐"는 질문에 "무게는 상관없습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실제로 주이가 기술을 선보이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두배가 넘는 덩치 차이에도 불구하고 주춤주춤 몸을 사리며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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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멤버들의 자신감 '뿜뿜' 승부욕이 불타는 현장은 14일(화)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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