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17일 오후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해 10월 26일 전역을 한 지드래곤은 그 후 11월 스포츠 브랜드와 함께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4인조로 재편된 빅뱅은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선다. 빅뱅은 4월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서 있기만 해도 스웨그 넘치는 모습!
파리 패션쇼 다녀올게요!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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