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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리버풀은 지난해 9월 번리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리버풀의 3대0 완승. 하지만 당시 살라가 마네에게 패스대신 슈팅을 선택, 두 선수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결국 마네는 디보크 오리지와 교체돼 나오면서 분노를 표출했다. 테크니컬 에어리어에서 경기를 지시하던 클롭 감독이 뒤를 돌아 벤치를 바라볼 정도였다. 옆에 앉은 제임스 밀너,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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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선수는 올 시즌도 리버풀 공격 선봉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덕분에 리버풀은 EPL 개막 무패행진을 달리며 1위에 랭크돼 있다. 리버풀은 20일 홈에서 맨유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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