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겸 가수, 유튜버까지. 만능 엔터테이너인 혜리의 인스타 속 패션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브라운과 핑크 컬러가 믹스된 헝클어진 곱슬 머리, 강렬한 시선처리.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혜리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빈티지와 클래식함 공존하는 도시, 비엔나에서 촬영한 혜리가 가진 다재다능함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화보는 매 컷마다 매력적인 비주얼로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깨끗한 소녀의 모습에서 성숙한 오피스 우먼까지 그녀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느껴지게 했기 때문.
한편 비엔나의 낮과 밤을 담아낸 컨셉추얼한 화보 속에서 눈에 띄었던 백은 마이클 코어스의 아이코닉 한 백인 '씨씨백'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성 톱셀럽의 공항 패션을 비롯하여, 20-30사이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이다.
한편, 혜리는 그녀의 개인 SNS는 물론,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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