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대한당구연맹이 2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메디체크(이하 메디체크)와 공동 마케팅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공통적으로 각 기관들의 행사 및 활동에 대한 홍보,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세부적으로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및 행사 등의 협조 전국지회 등에 검진관련 홍보물 및 건강정보 자료 비치 등의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디체크는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 서비스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지원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각종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 등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대해 대한당구연맹 남삼현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익의료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연맹 선수 및 구성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남삼현 KBF 회장,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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