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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덴마크 삼인방은 한국 여행 첫 번째 장소로 서울시립미술관을 선택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평소 취미로 그림 그리는 것을 즐기는 변과 안톤이 선택한 장소였다. 친구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한국 80년대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민중 미술 전시장. 변은 "한국과 관련된 전시가 중요해"라며 작가의 정서가 담겨 있는 작품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자 했다. 전시장에 들어서자 변과 안톤은 진지하게 작품을 살펴보고 토론하며 미술관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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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친구들의 극과 극 미술관 방문기는 1월 23일 (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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