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한 활동성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패션 브랜드들의 '기내 패션 잇 템(IT-ITEM)'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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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웜 기모 샤론 팬츠'는 편안한 활동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이드 봉제선을 제거하여 일반 레깅스 팬츠보다 깔끔하고 슬림한 핏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며, 허리 밴드 부분의 폭을 더 키워 무리하게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장거리 비행에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기존의 스트레이트 팬츠 보다 약 8cm 길게 제작되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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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Women 롱 스트링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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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Women 롱 스트링 맨투맨'은 힙을 덮는 기장은 물론 사이드 스트링으로 다양한 핏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맨투맨에 사이드 스트링이 들어가 유니크한 핏 연출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사이드에 있는 트임으로 다양한 활동성을 커버한다.
MLB '모노그램 캡'
장거리 비행을 앞둔 여행객이라면 모자는 꼭 챙겨야 할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다.
최근 레트로와 뉴트로 열풍으로 화려한 로고 플레이의 유행을 반영한 MLB의 '모노그램 캡'이 인기다. 내추럴한 패션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모노그램 캡'은 'MLB' 브랜드를 상징하는 뉴욕 양키스 로고를 모노그램 패턴으로 재해석해 프리미엄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화려한 로고 플레이의 유행이 계속될 전망이라 다양한 스트리트 제품과 매치하기도 좋아 실용성을 더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