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베어스(사장 田豊)가 23일 베테랑 포수 정상호(38)를 영입했다. 연봉은 7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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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는 "우승 팀 일원이 돼 기쁘고, 구단에 감사드린다. 고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즌 준비를 하겠다"며 "전지훈련이 며칠 남지 않았다. 빠르게 적응해 올해도 팀이 우승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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