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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방탄소년단(BTS)이 2019년 글로벌 성장을 지속해 비틀스 이후 '빌보드 200' 차트에서 일 년 내 세 번의 1위를 차지한 최초의 그룹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빅히트가 "BTS 이후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데뷔시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까지 오르게 했고, 차트 성적이 높은 걸그룹 여자친구의 레이블 쏘스뮤직을 인수했다"며 "여기에 모바일 게임 'BTS 월드' 까지 론칭하며 2019년 상반기에만 총 1억 7,200만 달러(약 2,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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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대표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뉴 파워 제너레이션 25인'에 이어,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 2년 연속 선정, 미국 버라이어티 '인터내셔널 뮤직 리더' 2년 연속 선정 등 음악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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