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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미는 국밥집을 찾아온 양준혁을 보자마자 "이 남자 고민이 있어"라며 남다른 '촉' 레이더를 가동한다. 이에 양준혁은 "조금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지난해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스캔들에 대해 "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라며 당시 심경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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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준혁은 현재 오래된 팬과 교제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양준혁의 폭탄 발언에 결혼 1호 하객을 자처한 김수미는 올해 연말에 결혼하라고 부추겼다. 이어 "XX는 살아있니?"라고 돌직구를 날려 국밥집을 후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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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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