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앞날을 축복했다.
토트넘은 28일 에릭센의 인터밀란 이적을 발표했다. 인터밀란 역시 동시에 발표했다. 에릭센의 계약기간은 2024년 여름까지 4년 반이다. 이적료와 주급은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2000만 유로(약 260억 원)에 32만 파운드(약 5억 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으로 인터밀란은 선두 유벤투스 추격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터밀란은 승점 48로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 유벤투스와의 승점차는 3점이다.
토트넘은 인터밀란의 이적에 대해 '앞날에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