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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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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 NO.1 "빈틈없는 연기력X빨려드는 대본X디테일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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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조보아-노광식-정연주-류승수-이도경 등 '포레스트'를 이끌 주역들은 캐릭터의 독보적인 매력까지 돋보이게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이 각자가 지닌 서사들을 입체적으로 표현, '미지의 미령 숲'에 모였을 때 극강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극 전개를 완성해내는 것. 여기에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보면 볼수록 빨려드는 필력의 이선영 작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마음속 깊은 상처를 껴안고 살아가는 캐릭터들이 미령 숲으로 들어와 변화하는 감정을 디테일한 진두지휘로 완성한 오종록 감독의 연출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방극장에 치유의 피톤치드를 그대로 옮겨놓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포레스트 군단'이 담아낼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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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라마 최초 '미지의 미령 숲'을 배경으로 펼쳐질 따뜻한 로맨스의 향연!
●관전 포인트 NO.3 "오감을 뒤흔들 휴머니즘!"
생소한 직업이 주는 호기심과 그 안에서 피어날 감동!
'포레스트'는 발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페셜리스트가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해서 벌이는 119 특수구조대의 시스템과 활약상을 상세하게 담아낸다. 이어 국유림을 입찰받아 벌채해 제재소에 파는 나무 거간꾼인 목상(목상), 특별사법경찰제도가 부여된 군청 산림 보호 담당 주무관 등 이제까지 흔히 볼 수 없던 특별한 직업들이 처음으로 다뤄지면서 호기심을 부추긴다. 뿐만 아니라 인명구조, 산불 등 생사를 넘나드는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는 구조대원과 목숨을 살리기 위해 촌각을 다투며 산골 곳곳을 찾아가고, 헬기에 오르는 의사의 희생정신이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만나기 힘든 감동을 이끌어내며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제작진 측은 "'포레스트'는 숲이 주는 특수한 공간과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서사가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웃음과 감동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며 "장장 5개월 동안 배우, 스태프가 정성과 열의를 다해 준비한 '포레스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