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 방송에서는 지난 12일에 있었던 김승현 결혼식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되었다.
Advertisement
이날 결혼식에는 광산 김씨 가족들은 물론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와 최민환, 최양략, 팽현숙 부부 등 '살림남' 식구들이 총출동했다. 또한 오지호와 미나, 류필립 등 연예계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김승현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펼쳐졌다. 절친 최제우가 축가를 부르던 중 마이크를 넘겼고 김승현이 이어 불렀다. 신랑의 기습 축가에 신부는 환하게 미소 지었고 하객들은 환호했다.
Advertisement
하객들과 친척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친 어머니는 "오늘처럼 행복한 날이 없네"라며 기뻐했다. 김승현 딸 수빈도 "그동안 고생했던 아빠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고 축복했다.
때로는 좌충우돌 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가족들의 진정 어린 모습을 담아내는 스타 출연가족들의 이야기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