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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유희열은 시작부터 "오늘은 헤비급 매치"라며 "말 그대로 90년대를 들었다 놨던 분들이다"라며 슈가맨 라인업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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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희열 팀 슈가맨은 시즌3 사상 최고 불 수를 기록하며 헤비급 매치다운 인지도를 증명했다. 특히 이 가수는 여전한 꽃미모로 어느 때보다 여성 판정단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유희열은 "사실 우리 슈가맨이 뛰어난 외모에 실력이 묻힌 경우다. 나도 많이 겪은 일"이라고 언급해 MC들의 거센 반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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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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