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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읍내를 가득 채운 현수막을 기념하기 위해 인증샷을 찍으러 출동한다. 매니저이자 사진사로 변신한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가운데, 퀄리티보다 스피드를 중요시하는 촬영 기법에 프로 예능인인 그녀마저 놀라게 된다. 특히 지체 없이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사진 촬영은 그녀에게 지난해 사인회의 아찔한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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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의 대상을 축하하기 위한 가족 모임도 진행되며 유쾌함과 정겨움을 더한다. 특히 동생 부부는 물론 삼촌, 고모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화기애애하고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그녀와 남동생의 '찐 남매' 케미가 엿보이는 축하 무대로 가문의 남다른 흥을 입증했다고 해 오늘 방송에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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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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