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 이성희 전 낙생농협조합장 당선 by 이규복 기자 2020-01-31 14:36:00 연합뉴스 Advertisement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이성희 후보(기호 1번)가 2차 결선투표 끝에 제24대 농협중앙회장으로 당선됐다.Advertisement이성희 후보는 1차 투표에서 82표로 1위를 기록했지만 과반수를 얻지 못해 유남영 후보(69표)와 2차 결선투표 치르고 승리했다.이번 선거에는 총 10명의 후보가 출마하면서 막판까지 혼전이 펼쳐졌다.Advertisement농민 230만명을 대표할 농협중앙회장은 4년 단임제의 비상근 명예직이다. 하지만, 8만명의 임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농협중앙회 산하 계열사의 대표 인사권과 예산권, 감사권을 가지고 있어 '농민대통령'으로 불린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