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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을 찾은 멤버들은 영화 '왕의 남자' '관상' 등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맹종죽림으로 이동해 특별한 대결에 나선다. 이를 위해 멤버들은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편의 무협 영화가 떠오르게 하는 무림 고수로 변신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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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날로 허당기를 더해가는 김선호는 멤버들의 방해 공작에 멘붕과 정색하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이거 못하면 무협(드라마)까지 놓치는 거야"라는 멤버들의 멘트에 발끈, 독설(?)로 반격에 나섰다고 해 어떤 대화가 이어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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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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