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Sleep on the sofa...zzz"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잠든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엄마를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딸 사랑 양을 뒀다. 야노 시호는 지난해 딸 추사랑과 함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