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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관계자는 "구독경제 전성시대인 요즘 바쁜 일상에 OTT 서비스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의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로 OTT 서비스 이용 고객의 콘텐츠 이용에 따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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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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