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엑스원'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3일 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고생했고, 수고했고, 너무 멋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요한, 이한결, 남도현, 이은상, 조승연, 손동표 등 엑스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이한결과 남도현의 'Happy Day : Birthday' 팬미팅에 참석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요한은 KBS2 드라마 '학교 2020' 출연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